메이플스토리에서 썬콜은 아크메이지(썬,콜)를 줄여 부르는 이름입니다. 공식 직업 소개 기준으로 냉기와 전류 마법을 사용하는 모험가 마법사이며, 주요 스탯은 INT, 사용 무기는 스태프와 완드입니다.
초반 육성 기준으로 보면 썬콜은 사냥 피로도가 낮은 편입니다.
번개 계열 스킬이 몬스터 사이를 이어 공격하는 구조라서, 사냥터 적응이 빠른 직업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스킬트리를 볼 때 한 가지는 먼저 알고 가야 합니다.
요즘 메이플스토리는 1차부터 4차까지 대부분의 스킬을 최종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킬트리는 무엇을 먼저 찍느냐에 더 가깝습니다.
썬콜 스킬트리 핵심 요약
썬콜 스킬트리는 공격기 1포인트를 먼저 찍고, 이후 이동기와 패시브를 빠르게 챙기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초반에는 데미지보다 사냥 속도가 더 체감됩니다.
그래서 텔레포트, 스펠 마스터리, 매직 부스터 같은 기본 성능 스킬을 먼저 올리는 흐름이 좋습니다.
4차 이후에는 체인 라이트닝 중심으로 사냥을 진행하게 됩니다.
하이퍼 스킬도 체인 라이트닝 강화 쪽 비중이 큽니다. 기존 최신 가이드에서도 하이퍼 패시브는 체인 라이트닝 강화 3종, 프로즌 오브 강화, 텔레포트 마스터리 애드 레인지 조합이 많이 쓰입니다.
1차 썬콜 스킬트리
1차는 아직 썬콜이라기보다 마법사 기본 구간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공격 스킬 하나만 있어도 레벨업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권장 순서는 아래처럼 잡으면 됩니다.
에너지 볼트 1
→ 텔레포트 먼저 투자
→ MP 증가 마스터
→ 매직 가드 마스터
→ 에너지 볼트 마스터
→ 남은 스킬 마무리
1차에서 가장 중요한 건 텔레포트입니다.
마법사는 이동기가 사냥 효율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초반 맵 이동이 답답하면 레벨업 속도도 느리게 느껴집니다.
매직 가드는 생존용 스킬입니다.
HP 대신 MP를 활용해 피해를 버티는 구조라서, 물약 소모는 늘 수 있지만 안정성은 올라갑니다.
2차 썬콜 스킬트리
2차부터 본격적으로 썬콜 느낌이 나기 시작합니다.
썬더 볼트와 콜드 빔을 사용하면서 번개와 얼음 계열 스킬을 경험하게 됩니다.
권장 순서는 아래 흐름이 무난합니다.
썬더 볼트 1
→ 콜드 빔 1
→ 스펠 마스터리 마스터
→ 하이 위즈덤 마스터
→ 매직 부스터 마스터
→ 메디테이션 마스터
→ MP 이터 마스터
→ 공격 스킬 마무리
2차에서는 스펠 마스터리를 먼저 올리는 편이 좋습니다.
숙련도와 마력 관련 성능이 올라가면 공격이 더 안정적으로 들어갑니다.
매직 부스터도 체감이 큽니다.
마법 공격 속도가 빨라지면 같은 사냥터에서도 답답함이 줄어듭니다.
3차 썬콜 스킬트리
3차는 아이스 스트라이크를 중심으로 사냥 안정성이 올라가는 구간입니다.
몹을 얼리거나 광역으로 처리하는 느낌이 강해집니다.
권장 순서는 아래처럼 볼 수 있습니다.
아이스 스트라이크 1
→ 썬더 스피어 1
→ 엘리먼트 앰플리피케이션 마스터
→ 텔레포트 마스터리 마스터
→ 아이스 스트라이크 마스터
→ 매직 크리티컬 계열 패시브 마스터
→ 남은 스킬 마무리
3차에서는 공격기보다 패시브를 너무 늦게 찍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스킬 한 방의 범위도 중요하지만, 데미지와 크리티컬 관련 패시브가 쌓이면서 사냥 속도가 안정됩니다.
이 구간부터는 몬스터가 몰려 있는 사냥터를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썬콜은 단일 몬스터보다 여러 몬스터를 동시에 처리할 때 장점이 더 잘 보입니다.
4차 썬콜 스킬트리
4차부터는 체인 라이트닝이 핵심입니다.
썬콜이라는 직업을 대표하는 사냥기가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쓰입니다.
권장 순서는 아래 흐름으로 잡으면 됩니다.
체인 라이트닝 1
→ 프로즌 오브 1
→ 블리자드 1
→ 마스터 매직 마스터
→ 아케인 에임 마스터
→ 체인 라이트닝 마스터
→ 프로즌 오브 마스터
→ 인피니티 마스터
→ 남은 스킬 마무리
4차에서는 체인 라이트닝을 빠르게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사냥의 중심이 되는 스킬이라 체감이 가장 큽니다.
프로즌 오브는 보스와 사냥 양쪽에서 활용됩니다.
블리자드는 광역기로 쓰이지만, 쿨타임과 운용 방식 때문에 주력 사냥기라기보다는 보조 광역기 성격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썬콜 하이퍼 스킬트리
하이퍼 스킬은 140레벨 이후부터 열립니다.
일반적으로 썬콜은 체인 라이트닝을 중심으로 하이퍼 패시브를 가져갑니다.
많이 쓰이는 하이퍼 패시브 조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스킬
| 체인 라이트닝 | 리인포스 |
| 체인 라이트닝 | 엑스트라 타겟 |
| 체인 라이트닝 | 보너스 어택 |
| 프로즌 오브 | 리인포스 |
| 텔레포트 마스터리 | 애드 레인지 |
체인 라이트닝 3종 강화는 사냥과 보스 양쪽에서 체감이 큽니다.
프로즌 오브 리인포스는 보스전 비중을 고려했을 때 가져가기 좋습니다.
텔레포트 마스터리 애드 레인지는 이동과 타격 범위 체감이 있어 편의성이 올라갑니다.
사냥터를 넓게 쓰는 구간에서는 생각보다 차이가 납니다.
썬콜 하이퍼 액티브 스킬
썬콜 하이퍼 액티브는 레벨이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열립니다.
아이스 오라
라이트닝 스피어
에픽 어드벤쳐
아이스 오라는 방어와 유틸 느낌이 있고, 라이트닝 스피어는 극딜 보조 성격이 있습니다.
에픽 어드벤쳐는 모험가 계열 공통 버프라 보스전에서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썬콜 하이퍼 스탯 우선순위
하이퍼 스탯은 육성 단계와 보스 단계에서 조금 다르게 보면 됩니다.
초반 사냥 위주라면 데미지, 크리티컬 확률, 크리티컬 데미지를 먼저 챙기면 무난합니다.
보스 비중이 커지면 보스 데미지와 방어율 무시 비중을 올리면 됩니다.
우선순위는 대략 아래처럼 잡을 수 있습니다.
데미지
→ 크리티컬 확률
→ 크리티컬 데미지
→ 보스 데미지
→ 방어율 무시
→ INT
크리티컬 확률은 본인 장비, 유니온, 링크 스킬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미 100%에 가깝다면 크리티컬 확률보다 크리티컬 데미지나 보스 데미지 쪽이 더 낫습니다.
썬콜 어빌리티
썬콜 어빌리티는 보스 몬스터 공격 시 데미지 증가를 첫 줄로 두는 세팅이 많이 사용됩니다.
최근 썬콜 정리 글에서도 보공, 상태 이상 대상 데미지, 마력 증가 조합을 종결 예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무난한 어빌리티 방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 줄: 보스 몬스터 공격 시 데미지 증가
둘째 줄: 상태 이상에 걸린 대상 공격 시 데미지 증가
셋째 줄: 마력 증가 또는 크리티컬 확률
다만 어빌리티는 본인 스펙에 따라 달라집니다.
크리티컬 확률이 부족한 초반에는 크리티컬 확률 옵션도 쓸 수 있습니다.
썬콜 코어강화 방향
5차 이후에는 코어강화가 중요해집니다.
썬콜은 체인 라이트닝, 프로즌 오브, 라이트닝 스피어 계열을 중심으로 강화 방향을 잡는 편이 일반적입니다.
초반에는 모든 코어를 완벽하게 맞추려고 하기보다, 실제로 자주 쓰는 주력기를 먼저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냥만 하는 구간에서는 체인 라이트닝 체감이 크고, 보스까지 생각하면 프로즌 오브와 극딜 관련 스킬 비중이 올라갑니다.
코어칸이 부족한 시기에는 우선순위를 나눠야 합니다.
사냥용 코어, 보스용 코어, 공용 코어를 한 번에 모두 챙기려 하면 강화 비용이 빠르게 늘어납니다.
썬콜 육성 장점
썬콜의 가장 큰 장점은 사냥 편의성입니다.
체인 라이트닝의 전이 구조 덕분에 몬스터가 몰려 있는 사냥터에서 효율이 잘 나옵니다.
또 마법사 직업군답게 텔레포트를 활용한 위치 조정이 편합니다.
기동성이 엄청 빠른 직업은 아니지만, 사냥 루트가 익숙해지면 피로도가 낮은 편입니다.
보스전에서는 빙결과 번개 계열 스킬을 함께 사용합니다.
극딜 구조가 단순한 편은 아니지만, 기본 운용 자체는 어렵지 않은 편입니다.
썬콜 육성 시 주의할 점
썬콜은 초반부터 강력한 직업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코어강화와 버프 관리가 중요해집니다.
특히 인피니티 같은 버프 운용이 익숙하지 않으면 보스전 딜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사냥만 할 때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 보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스킬 사용 순서를 익혀야 합니다.
또 스킬명과 밸런스는 패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점검필요: 실제 육성 전에는 게임 내 스킬창 기준으로 스킬명과 효과를 한 번 더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썬콜 스킬트리 한눈에 보기
구간핵심 스킬방향
| 1차 | 텔레포트, 매직 가드 | 이동과 생존 우선 |
| 2차 | 썬더 볼트, 스펠 마스터리, 매직 부스터 | 사냥 속도 확보 |
| 3차 | 아이스 스트라이크, 텔레포트 마스터리 | 광역 사냥 안정화 |
| 4차 | 체인 라이트닝, 프로즌 오브 | 주력기 완성 |
| 하이퍼 | 체인 라이트닝 강화 | 사냥과 보스 효율 상승 |
| 5차 이후 | 코어강화 | 주력기 중심 강화 |
썬콜 스킬트리는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1차부터 4차까지는 대부분 최종 마스터가 가능하므로, 먼저 찍어야 할 스킬만 잘 잡으면 됩니다.
초반에는 이동기와 패시브를 챙기고, 4차 이후에는 체인 라이트닝을 중심으로 육성하면 됩니다.
하이퍼 스킬은 체인 라이트닝 강화 3종을 기본으로 보고, 프로즌 오브와 텔레포트 마스터리 쪽을 함께 가져가면 무난합니다.
썬콜은 사냥이 편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라 메이플스토리를 다시 시작하는 유저에게도 접근하기 좋은 직업입니다.
다만 보스까지 길게 볼 생각이라면 코어강화와 어빌리티 세팅까지 함께 맞춰가는 편이 좋습니다.

FAQ
썬콜은 초보자가 키우기 괜찮나요?
괜찮은 편입니다. 체인 라이트닝 중심의 사냥 구조가 편하고, 텔레포트를 활용한 이동도 익숙해지면 피로도가 낮습니다.
썬콜 무기는 완드와 스태프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
공식 기준으로 썬콜은 스태프와 완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선택은 보유 장비, 잠재옵션, 가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썬콜 하이퍼 스킬은 무엇부터 찍나요?
체인 라이트닝 리인포스, 엑스트라 타겟, 보너스 어택을 중심으로 가져가면 무난합니다. 이후 프로즌 오브 리인포스와 텔레포트 마스터리 애드 레인지까지 함께 보는 흐름이 많이 쓰입니다.
메이플랜드 썬콜 스킬트리와 같은가요?
아닙니다. 메이플랜드와 현재 메이플스토리 본섭은 스킬 구조가 다릅니다. 이 글은 메이플스토리 본섭 아크메이지(썬,콜) 기준입니다.